1. 강릉 해변에 야자수가? 찬반 논란 2. 거리 두기 해제 후, 보복 음주가 늘고 있다?

1. 강릉 해변에 야자수가? 찬반 논란 2. 거리 두기 해제 후, 보복 음주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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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948: [오늘아침 브리핑] 강릉 해변에 야자수가? 찬반 논란 1) 강릉 해변에 야자수가? 찬반 논란 강릉 경포 옆 강문해변에 야자수 숲이 생겼다. 야자수 덕분에 이국적인 풍경이 만들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단다. 지난해부터 강릉 주요 해변에 등장한 야자수. 강릉시가 이색적인 볼거리를 마련하고 관광객 유입을 돕는 취지에서 화분을 설치한 것. 하지만 작년 9월, 천오백만 원을 들여 야자수를 빌려서 배치했다가 석 달 만에 철거하면서 예산 낭비 논란이 있었다. 강릉시에선 올해 2억 원을 들여 야자수 숲을 본격적으로 조성하겠다고 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와 매년 설치와 철거 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기후에 잘 맞지 않는 식물이라는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 경포해변 야자수를 둘러싼 논란을 취재했다. 2) 부천역에 몰려든 BJ들, 주민들은 괴로워? 해당 VOD는 제작진 요청에 따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시청자분들의 많은 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