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시부모님의 꿈나무 -필리핀 레리베스 씨 2. 북한을 알리는 젊은 예술인 -북한이탈주민 강춘혁 씨 3.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멘토 -중국 장미 씨

1. 나는 시부모님의 꿈나무 -필리핀 레리베스 씨 2. 북한을 알리는 젊은 예술인 -북한이탈주민 강춘혁 씨 3. 다문화가정의 행복한 멘토 -중국 장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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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76: 코너 1 - 행복을 만드는 레시피 나는 시부모님의 꿈나무 -필리핀 레리베스 씨 관광차 필리핀에 들렀던 한 노인에게 베풀었던 작은 친절! 친절한 그녀가 맘에 들었던 노인은 자신의 아들을 소개시켜주었고 그 짧은 만남이 연이 되어 지금의 행복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아직은 어리기만 했던 20살의 나이에 시작한 한국생활! 한국이라는 나라를 전혀 몰랐던 레리베스 씨에게 낯선 한국어와 결혼 생활은 맨 땅에 헤딩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옆에서 그녀를 묵묵히 끌어주고 격려해주던 든든한 지원군이 바로 시부모님과 한국어 선생님! 지금은 시부모님의 도움으로 대학에도 다니며 한국에서의 새로운 꿈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7년 전 백지상태로 왔던 한국에서 이제는 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다른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을 돕는 봉사자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그려나가고 있는 행복한 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