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도 집에 가고 싶다~!” 2013 연말 귀가 전쟁! 2. “어젯 밤, 한 잔 하셨습니까?” 불타는 연말! ‘내 숙취를 부탁해~’ 3. 칼바람 맞고 야들야들~ 겨울

1. “나도 집에 가고 싶다~!” 2013 연말 귀가 전쟁! 2. “어젯 밤, 한 잔 하셨습니까?” 불타는 연말! ‘내 숙취를 부탁해~’ 3. 칼바람 맞고 야들야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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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38: 《 김용필의 ‘반드시(必)’》 “나도 집에 가고 싶다~!” 2013 연말 귀가 전쟁! 다사다난했던 2013년이 단 5일밖에 남지 남았다. 연말 기분에 들뜬 사람들은 거리로 ~ 술집으로~ 몰려드는데! 술자리가 잦은 이맘때면 가장 고민이 되는 건 바로 귀가 문제! 막차 시간에 쫓겨 발 동동~ 구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쿨~ 하게 떠난 버스 뒤로 하고 택시를 잡는 사람들. 하지만 이리 뛰고 저리 뛰어 봐도 택시 잡기는 하늘 의 별 따기! 거기다 장거리 승객만 태우려 하는 승차 거부 택시기사들까지 택시 잡 기 전쟁으로 겨울밤 도로 위는 뜨겁다고 하는데~ 이젠, 이미 떠난 막차에 속상해 말라!! 올해부터 시행된 ‘심야전용 올빼미 버스’가 시 민들의 늦은 귀가를 책임진다고! 서울시민이 뽑은 최고의 정책으로 손꼽힐 만큼 시 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올빼미 버스!! 상반기에 2개 노선으로 시범 운행했 던 것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