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1. 달리는 농막! 귀농 대신 선택한 캠핑카 2. 가격 파괴! 76세 할머니의 14첩 ...
시즌 1 에피소드 2231:
1. [신박한 네바퀴 여행] 달리는 농막! 귀농 대신 선택한 캠핑카오늘의 주인공은 차박 5년 차 최선용(62세), 유명순(59세) 부부다. 6년 전 남편이 은퇴하고부터 귀촌할 곳을 물색하며 준중형 SUV로 차박 캠핑을 즐겼다는 두 사람. 그러나 먹고, 자는 공간이 너무 좁고 불편해서 최근 1톤 트럭과 함께 윗면과 옆면이 확장되는 캠핑 박스를 구매했다는데! 거실과 침실이 있어 널찍한 공간을 자랑할 뿐 아니라 개수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에어컨, TV가 있고 트럭 적재함에 싣고 내릴 수 있다 보니 언젠가 농막으로 쓸 수 있어 망설임 없이 선택했단다. 부부가 다른 걱정 없이 둘만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건 자녀 없는 삶을 택했기 때문. 젊을 때 시험관 시술도 해봤지만, 연이 닿지 않았고,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지켜보기 힘들었던 남편이 먼저 단념했단다. 그 이후로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단단해졌고 34년 동안 신혼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데. 오늘은 강화도의 바닷가 앞 캠핑장에서 회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