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취 승객, 택시 기사 위협에 발길질까지? 2. 흉물이 흉기로? 공포에 떠는 주민들!

1. 만취 승객, 택시 기사 위협에 발길질까지? 2. 흉물이 흉기로? 공포에 떠는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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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968: [오늘아침 브리핑] 만취 승객, 택시 기사 위협에 발길질까지? [TV 신문고] 흉물이 흉기로? 공포에 떠는 주민들!서울의 한 주택가. 이곳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주택가 사이에 흉흉한 모습으로 서 있는 폐건물. 벽도 천장도 없이 간신히 골조만 남은 폐건물에는 과거 공사에 사용된 자재가 그대로 쌓여있어 흉물스러운데다 추락의 위험까지 있어 근처를 지날 때마다 걱정이 크다는데. 게다가 해당 폐건물의 출입을 막는 시설조차 없는 상태라 누구라도 제재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상황. 내부에는 버려진 철골 자재와 산소통, LPG 가스통이 부식되고 녹슨 채로 방치돼 있어 화재위험까지 있었다.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폐건물은 왜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걸까? 지난 2009년, 근린생활시설을 만들기 위해 지어지고 있었다는 해당 건물. 하지만 공사장 안전조치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은 뒤,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무려 13년째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