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트남 소녀 도티홍한의 ‘가족의 탄생’ 2. 필리핀식 새해맞이 대소동 3. 캄보디아 동서지간의 새해둥이 출산기

1. 베트남 소녀 도티홍한의 ‘가족의 탄생’ 2. 필리핀식 새해맞이 대소동 3. 캄보디아 동서지간의 새해둥이 출산기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1: 베트남 소녀 도티홍한의 ‘가족의 탄생’ 2년 전 엄마(레트뚜엣늉/41세)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이 생긴 도티홍한(17세). ‘지미혜’라는 새이름과 함께 아빠의 나라 한국에 온 지도 벌써 1년. 생계를 위해 한국으로 떠난 엄마 때문에 혼자 지내야 했던 베트남에서의 생활. 이제 한국에서 다정한 엄마와 자상한 아빠 그리고 이제 3개월 된 귀여운 동생까지 가 족의 울타리 안에서 더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엄마보다 늦게 한국생활을 시작했지만 한국어 실력은 도티홍한이 한 수 위, 우여곡절 끝에 2학기부터 일반 학교를 나가기도 하고 학교생활에선 특기인 마술로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도티홍한. 그러나 그녀가 아직 넘지 못한 산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에서의 길찾기! 덕분에 어디 를 갈 때마다 아빠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 아빠는 딸과의 외출이 즐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