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1. 복령 2. 흑염소 3. 웅어 4. 꽃게
시즌 1 에피소드 111:
▶ 복령 (강원 강릉)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신비의 명약이 있다? 울퉁불퉁한 모양 속에 영양이 가득~ 그 주인공은 바로 복령! 복령은 베어낸 지 여러 해 지난 소나무에서 기생하는 버섯 종류로 까다로운 조건과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는 귀하신 몸이라는데... 심신을 안정시키고 혈당강하, 피부미용에 효과적으로 한약방에서 빠지지 않는 감초 같은 존재! 소나무의 기운이 듬뿍 담긴 복령을 소개한다. ▶ 흑염소 (충북 청원) 온 마을을 돌아다니는 말썽쟁이들이 등장했다! 검은 털에 똘망똘망한 눈, 기운 펄펄 넘치는 흑염소가 그 주인공~ 특히 매일 같이 넓은 산을 뛰어노는 청원의 흑염소들은 귀한 약초와 솔잎을 먹으며 건강을 유지한다는데... 신이내린 최고의 보양식이라 불리는 흑염소! 기력을 보강하고 피부를 곱게 해 남녀 모두에게 인기 만점! 천방지축 흑염소의 봄나들이를 따라 나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