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뼛속까지 시원! 눈꽃 물막국수 2. 부부의 노후대책은 촌집? 3. 산골 터줏...

1. 뼛속까지 시원! 눈꽃 물막국수 2. 부부의 노후대책은 촌집? 3. 산골 터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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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282: 1. [오늘은 국수 먹는 날] 뼛속까지 시원! 눈꽃 물막국수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후끈해진 요즘! 보기만 해도 뼛속까지 시원해진다는 이색적인 비주얼로 뜨거운 사랑받는 막국수가 있다. 그 정체는 바로, 국수 위에 눈꽃 빙수가 산더미처럼 쌓인 눈꽃 물막국수! 눈꽃 빙수를 즐겨 먹던 사장 김은주(50) 씨의 아이디어로 막국수 위에 눈꽃을 올리게 되었단다. 눈꽃 빙수로 꽁꽁 얼어붙은 막국수여도 고소한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국수의 비결은 볶은 메밀가루! 일반 메밀가루보다 고소한 향이 가득하다는데, 건강을 위해 쌀, 새싹 보리, 서리태, 귀리 가루까지 더해 반죽해 뽑아내면 씹을수록 고소한 향을 즐길 수 있단다. 그리고 매콤한 맛을 더해줄 양념장은 국산 고춧가루와 지역 농가에서 바로 가져온 배를 가득 넣어 2주일간 숙성해 주면 완성. 눈꽃 빙수 바로 내려 시원하게 즐기면 이 여름의 더위도 더 이상 두렵지 않다. 특히, 손님들을 다시 한번 심쿵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있으니, 눈꽃 빙수가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