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파도 병원을 못 가? 응급실이 멈추고 있다 2. 딸 부잣집 할매의 닭갈비...

1. 아파도 병원을 못 가? 응급실이 멈추고 있다 2. 딸 부잣집 할매의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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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335: 1. [그날 후 N] 아파도 병원을 못 가? 응급실이 멈추고 있다 전국 전공의들이 집단 파업한 지 7개월째. 결국 응급실 폐쇄라는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5일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성인 진료를 축소하기로 했던 첫날이었다. 진료 축소 소식을 미처 접하지 못했던 환자들은 외상을 입고 응급실을 찾았지만, 진료를 받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진료 가능한 병원을 찾아 헤매면서도 자칫 상태가 더 나빠질까 우려된단다. 하지만, 상황이 나빠져도 응급실 문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데. 지난달에는 치과 진료 후 12시간 동안 지혈이 되지 않았던 환자 역시 어지럼증을 호소했지만 결국 응급실 진료를 받지 못했다. 열이 40도가 넘고 그 병원 진료 기록이 있는 환자도 마찬가지. 매번 이송이 거부되자, 구급대원들은 혹여나 진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는데. 실제 지난달 충남 아산에서는 한 응급 환자가 구급차에 탄 지 3시간 만에 겨우 경기도 평택의 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