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아침
1. 아파트 쇠구슬 테러, 주민 공포 ‘창문 못 열어’ 2. 집 마당에 날아온 ...
시즌 1 에피소드 4214:
[바로보기] 1) 아파트 쇠구슬 테러, 주민 공포 ‘창문 못 열어’ 2) 교도소에서 온 협박편지, 피해자 분통1) 아파트 쇠구슬 테러, 주민 공포‘ 창문 못 열어’ 올해 들어 전국 곳곳의 아파트에서 쇠구슬에 맞아 유리창이 깨지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엔 경기도 용인시의 아파트 일대에서 쇠구슬로 인해 창문이 깨졌다는 신고가 잇달아 접수됐다. 피해가구는 6세대, 3층부터 20층까지 위치도 다양했다. 누군가 쏜 쇠구슬로 인해 창문에 금이 가거나 깨지는 피해를 입었다. 주민들은 언제 쇠구슬이 날아올지 몰라서 더운 날씨인데도 창문도 열지 못하고 불안에 떨고 있었다. 새총으로 날리는 쇠구슬은 5m 거리에서 10cm의 고기를 관통할 정도로 엄청난 위력을 보였다. 사람을 겨냥한다면 생명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상황. 문제는 이런 위력을 보이는데도 새총과 쇠구슬을 손쉽게 구할 수 있어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것. 최근 자주 발생하는 쇠구슬 테러의 양상과 위험성을 알아봤다. 2) 교도소에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