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옐로우 라운지 서울/ 2. 허구와 극사실이 만난 초상, ‘I See You'/ 3.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문학/ 4. 문화&이슈

1. 옐로우 라운지 서울/ 2. 허구와 극사실이 만난 초상, ‘I See You'/ 3.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문학/ 4. 문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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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36: ■ 온 스테이지 클래식의 형식과 틀을 깬 ‘옐로우 라운지 서울’ 얼마 전, 세계 정상급 빈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의 오케스트라 주요 멤버인 실 내악단이 서울 강남의 한 클럽을 점령했다. 빈 필하모닉 단원 5명과 베를린 필하모 닉 단원, 객원 피아니스트 각각 1명씩으로 이뤄진 '더 필하모닉스'가 무대에 올라 클 래식 파티를 연 것이다. 이 공연은 2004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옐로우 라운지] 로, 클래식 음악(live)에 클럽 음악(DJ), 영상(VJ)을 접목시킨 신개념 클래식 음악 파 티다. 유럽 전역에서 파격적인 클래식 공연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 파티가 지난해에 이어 한국에서 또 다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젊음의 상징인 클럽에서 즐기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 ** 옐로우 라운지 서울 장소 : 클럽 옥타곤 (강남구 논현동) 기간 : 2013.10.03. / 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