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아침
1. 용산에 그들이 모인 이유는? 2. 사람이 살고 있는 쓰레기 골목?!
시즌 1 에피소드 3983:
[바로보기] 용산에 그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어제, 용산 집무실 앞에서 손실보전금 대상에서 제외된 소상공인 약 200여 명이 집회를 열었다. 손실보전금은 지난 2년간 코로나 19 방역 조치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해주기 위해 마련된 지원금이다. 지금까지 재난지원금 대상이 되지 못했던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이 새로 포함됐다. 하지만 소상공인들은 난해한 지원 대상과 매출 감소 기준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매출 감소 기준은 개업 일시에 따라 기준 기준과 비교 기간이 다르다. 그 중 가장 많은 논란이 되는 것은 2020년 12월에서 2021년 5월에 개업한 소상공인들! 이들의 매출 기준 감소는 2021년 하반기 월 평균 매출이 상반기 때보다 단 100원이라도 감소 되어야 한다는 점! 그런데 12월에 매출이 오르는 업종이 대부분인 소상공인들은 이 기준이 모호하다고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다. 학원은 손실보전금 받을 수 있지만 공부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