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명의 1시간, 권역외상센터 사람들 2. 반드시 캔다! 대물 흑칡을 찾아서

1. 운명의 1시간, 권역외상센터 사람들 2. 반드시 캔다! 대물 흑칡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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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0: 1. 운명의 1시간, 권역외상센터 사람들 시간과의 사투, 골든타임을 지켜라! 권역외상센터 권역외상센터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 야산에서 50대 남성이 머리에 관통상을 당했다고 한다. 119 항공소방대는 닥터헬기를 이용해 외상센터로 긴급 이송했다. 하지만 병원 도착 직전에 의식을 잃은 환자. 그를 살리기 위해 외상센터 의료진들의 필사적인 처치가 시작됐다. 1시간가량 심폐소생술이 이어졌지만 결국 그는 사망하고 말았다. 환자가 병원까지 이송되는데 거린 시간이 56분! 골든타임을 4분 남겨두고 병원에 도착한 남자. 골든타임은 중증환자를 살릴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중증환자의 생과 사를 가르는 운명의 1시간. 권역외상센터는 위급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불법 유턴을 하던 차량에 치인 김순희(가명) 씨가 간 파열로 인한 복강내출혈로 권역외상센터에 긴급 이송됐다. 아들은 치매 걸린 노모와 함께 온천을 향하던 길이었다고 한다.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