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아침
1. 장마철 끊이지 않는 피해, 지금 우리 집은? 2. 쉴 수 없는 내 집? 밤마다 ...
시즌 1 에피소드 4245:
[TV신문고] 장마철 끊이지 않는 피해, 지금 우리 집은? 지난 4일, 충남 예산군에서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옹벽이 한 주민의 집 뒷마당을 덮쳤다. 토석이 조금만 더 흘러내렸다면 옹벽 아래 거주하던 주민까지 덮쳐 인명사고가 날 뻔했다는데?! 현재 복구공사는 시작조차 하지 않은 상황. 들려오는 비 소식에 주민은 추가 피해를 걱정하는 중이란다. 한편, 충남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폭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의 한 주택에서 옹벽이 무너져 내렸다. 무너진 옹벽 때문에 철제 펜스는 휘어졌고, 밀려든 돌덩이로 주택 창고 문은 힘없이 구겨졌다. 때문에 인근에 거주하던 주민들은 새벽에 긴급 대피까지 해야 했다. 게다가 한 달 전, 장마철을 앞두고 이미 옹벽 붕괴의 조짐을 발견한 주민들은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단다. 그러나 그간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그 외에도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에 700t에 달하는 토석이 쏟아졌다. 고속도로 하행선 길이 끊긴 건 물론 50대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