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아침
1. 지하철역서 집까지 ‘공포의 15분’
시즌 1 에피소드 3982:
[바로보기] 지하철역서 집까지 ‘공포의 15분’지난 6일 이른 새벽, 귀갓길을 서두르던 한 여성이 수상한 기척을 느꼈다. 대흥역에서 하차해 주택가 골목길로 들어섰는데 역부터 누군가가 쫓아오고 있었던 것. 집요하게 쫓아오는 남성의 기척을 느낀 여성은 혹시나 해서 집 근처 오르막길에서 멈춰 섰다. 그러자 남성은 급히 방향을 바꿔 다른 건물로 들어가는데. 그런데 잠시 뒤, 여성이 몸을 움직이자 다른 건물로 들어간 줄 알았던 남자는 급하게 뛰어 다시 쫓아오기 시작했다. 새벽 귀갓길에 벌어진 집요한 스토킹은 집까지 이어졌다. 집까지 쫓아온 남성이 대문을 넘었고 재빠르게 현관문을 닫아 더 큰 피해를 피했다는 피해 여성. 그러나 사건 이후 혹시나 남성이 다시 찾아오진 않을까 하는 공포에 떨며 결국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이처럼 반복되는 귀갓길 여성 상대 범죄, 막을 수 있는 대책은 없는 걸까? [바로보기]에서 알아본다. [TV 신문고] 잠자다 '와르르' 우리 집에 무슨 일이?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