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1. 첫 번째 실화 2. 두 번째 실화
시즌 1 에피소드 92:
■ 첫 번째 실화 - 옆집에 무법자가 산다?!10년째 한 아파트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드는 주민이 있다. 그 주민은 자신이 사는 집 베란다로 나와 쓰레기를 내던지는 것은 기본, 물병이나 집기, 택배 상자 등 각종 물건들도 집 밖으로 던지는 것이 일상이라고. “막 던지는가 봐요. 위험하죠. 그거 맞으면 가는 거야. 죽어요, 죽어.” -같은 아파트 경비원 INT 中-지금까지 인명피해가 없었다지만 언제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다치게 될지 모르는 상황. 도대체 누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 걸까?“5층에 사시는데 그 사람이 사는 층에서 물건을 던지는 거예요. 그분이 2010년도에 입주를 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10년 됐어요.” -관리소장 유영미(가명) INT 中- 범인의 정체는 바로 5층에 사는 주민 최순자(가명) 씨. 그런데 그녀의 위험한 행동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너희 아빠는 어디 가서 뒤졌냐? 너희 아빠 어디 가서 뒤졌어? XX들 육갑 떨고 뭐 같은 생긴 것도 뭐 같이 생겨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