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1. 첫 번째 이야기 . 두 번째 이야기
시즌 1 에피소드 35:
■ 첫 번째 이야기 [I’m 팩트] 보자기 쓴 여인의 수상한 외출강원도의 평화로운 한 시골마을. 매일 이곳에 나타난다는 수상한 한 여인. 양말에 힐을 신고, 보자기를 뒤집어 쓴 채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활보한다는데... 뿐만 아니라갑자기 괴성을 내지르거나 아무도 없는 허공에 대화를 시도한다고 한다. 또한 양초를 들고 주문을 외우거나 들판에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행동을 보인다고. 게다가이 묘한 행동이 무려 20년 동안이나 이어져 왔다는데...“ 옛날 무당이라고 하잖아요그 사람들 신들리고 그럴 때 이렇게 보면 혼자 떠들고”- 보자기를 쓴 여인의 동네주민“ 누가 청와대 근무하는 거 같다는데... 괜찮은 대학 나온 것 같아.”- 보자기를 쓴 여인의 동네주민동네 곳곳 그녀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알 수 없는 내용들의 낙서로 채워진다고 한다. 그녀의 집도 예외는 아니라는데... 괴상한 내용의 글을 써 창문과 벽면에 붙여놓았다고! 집 바깥에서 관찰하던 제작진 앞에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