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1. 출구 없는 맛의 미로! 부산 서동미로시장 2. 가을 산에서 나는 황금의 정...
시즌 1 에피소드 2121:
1. [시장이 반찬] 출구 없는 맛의 미로! 부산 서동미로시장 한국전쟁으로 부산에 오게 된 피란민과 이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며 자연발생적으로 생기게 된 서동전통골목시장, 서동향토시장, 서동시장! 3개의 시장이 통합되며 지금의 서동미로시장으로 재탄생했다. 공식적인 출입구는 총 10곳이지만 얽히고설킨 골목까지 더하면 30여 곳이 넘는다고. 이곳에는 피난민들의 손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부산의 맛이 된 음식이 있다는데~ 그때 그 시절 맛을 찾아 나선 찬PD! 처음 찾은 곳은 손두부집. 매일 아침 기계 맷돌로 간 국내산 콩을 이용해 두부를 직접 만든단다! 부산의 향토 음식을 찾는 찬피디에게 한 횟집을 추천해 줬는데. 무려 2대째, 약 35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와 그곳 사장님이라면 부산 향토 음식의 정체를 알 수도 있다는 것! 안내를 받아 도착한 횟집에선 제철 맞은 가을의 별미, 전어 손질로 분주한 사장님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각종 채소와 수제 양념장을 넣고 즉석에서 무쳐주는 전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