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럭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2. 세계가 주목한 설치미술가, 양혜규/ 3. 미국 희곡 테네시 윌리엄스의/ 4. 문화&이슈

1. 트럭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2. 세계가 주목한 설치미술가, 양혜규/ 3. 미국 희곡 테네시 윌리엄스의/ 4. 문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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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99: ■ 문화트렌드 X 트럭 공연장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더 윙-날개 프로젝트’ 지휘자 함신익이 이끄는 오케스트라 '심포니 송(S.O.N.G)'이 트럭을 개조해 만 든 '공연장'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더 윙-날개 프로젝트'는 대형 윙바디 트럭을 특수 개조해 만든 세계 최초 이동식 클래식 음악 무대다. 문화 소외 지역의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더 윙-날개' 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함신익 예술 감독이 직접 작품 소개도 진행한다. 레퍼토리는 평소 클래식 음악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도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채웠다. 연주전에는 학생들을 위한 악기 체험 프로그램인 '악기야 놀자'를 통해 다양한 현악기와 관악기, 타악기를 직접 만져 보고 연주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비발디의 ‘사계’, 베토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