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를 탈출하라“ 2. 헝그리 복서의 눈물 3. “함께 먹읍시다“

1. “학교를 탈출하라“ 2. 헝그리 복서의 눈물 3. “함께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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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50: 1. “학교를 탈출하라” - 이필희 기자 학생 190명이 이웃 학교로 전학가고, 지금도 5백여 명의 학생들이 전학을 가겠다고 아우성인 초등학교가 있다. 2580이 가보니 학교 곳곳이 금이 가고, 갈라지고 뒤틀려 있었다. 아이들이 점심을 먹는 급식동이 자리한 강당 건물은 안전검사에서 D(긴급 보수 필요)등급 판정을 받았고, 본관과의 연결통로는 E등급(즉각 사용 중단)을 받 은 것.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며 발을 동동 구르지만 교육청과 건 설사는 책임을 서로 미루기만 하고, 오늘도 이 학교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수업 이 이뤄지고 있는데.... 2. 헝그리 복서의 눈물 권희진 기자 가난과 역경을 딛고 챔피언의 꿈을 좇는 권투선수, 일명 헝그리 복서. 이들의 처우 가 열악한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명색이 프로무대라고 하는 프로복싱계에 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