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헛도는 ‘1억 짜리’ 쓰레기통 2. 미세먼지, 정부가 부채질? 3. 임플란트의 거품

1. 헛도는 ‘1억 짜리’ 쓰레기통 2. 미세먼지, 정부가 부채질? 3. 임플란트의 거품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220: 1. 헛도는 ‘1억 짜리’ 쓰레기통 - 최 훈 기자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를 통에 넣으면 땅 속을 통과하는 관에서 자동으로 분 리돼 아파트 단지 밖의 집하 시설로 이동하는 첨단 집하 시스템, 이 시설은 음 식물 쓰레기를 단지 안에 방치하지 않아 악취도 해결하고 친환경이라는 이유 로 지난 10년 넘게 신도시와 대형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속속 들어섰다.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설치 비용이 600억 원, 세대 당 300~400만원의 적지 않 은 돈을 부담해 설치한 시스템인데, 어찌된 일인지 설치된 동네마다 분리수 거가 안 된다고 아우성이다. 쓰레기와 음식물이 한데 뒤섞여 재활용도 못하 고 그냥 소각해 버리는 곳이 태반. 어떤 곳은 이런 문제를 이미 알고 몇 년 째 사용도 하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는데.... 2. 미세먼지, 정부가 부채질? - 조의명 기자 최근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