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특별한 세상
1. 후루룩 차가운 면요리 열전/ 2. 뜨거운 것이 좋아! 이열치열 일터의 세계/ 3. 실론섬에서 만난 홍차와 코끼리/ 4. 합천 가야마을의 슈퍼 머슴, 최덕규
시즌 1 에피소드 112:
후루룩~ 차가운 면요리 열전 푹푹 찌는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원한 한 젓가락!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부 산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밀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후루룩~ 후루룩~ 소리! 양지 와 사골에 10가지가 넘는 한약재와 채소를 넣고 24시간 우린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밀면을 빠뜨리고 특제 양념을 살포시 얹으면! 한 번 시작한 젓가락질~ 한 그릇 다 비 울 때까지 멈출 수 없다는 부산 '밀면'완성! 다음으로 찾은 곳은 점심시간이면 장사진을 이루는 서울의 한 음식점! 여름이면 불 티나게 팔리는 면 요리가 있다는데~ 바로 영양만점 고소~한 콩국수! 30년 세월 동 안 손님들 입맛 사로잡은 비결이 뭔고 하니 국산 백태 콩만 골라 맷돌로 콩 국물을 직접 만든다고~! 옛 맛 고스란히 간직한 콩국수에 한여름 더위도 기분 좋은 추억이 되고 마는데!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여름이면 사람들로 만원이라는 강원도의 소문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