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아침
1. 흔적만 남은 악몽의 밤 2. 위험천만한 순간의 결말은? 3. 무료로 관람하는...
시즌 1 에피소드 4071:
[이태원 참사] 흔적만 남은 악몽의 밤 / 살아만 있기를... 병원마다 통곡 / 지하철 출근길도 두렵다? / 깊은 애도와 위로, 추모 물결1) 흔적만 남은 악몽의 밤이태원에서 벌어진 대형 압사 참사.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당했다. 사고 당시 꽉 막혀 있던 골목길, 사고 다음 날인 어제는 경찰 통제로 텅 비어있다. 곳곳에는 벗겨진 신발과 소품 등 흔적만이 남아 있는데. 참사 당시, 의료진은 물론 일반 시민까지 발 벗고 나서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긴급했던 그날의 이야기,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에게 들어본다.2) 살아만 있기를... 병원마다 통곡사망자 151명은 39개 병원에 분산 안치됐다. 병원마다 가족, 친구를 찾으러 온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실종자를 찾지 못한 가족들은 다른 병원으로 향해야 했다. 긴박한 각 병원 상황을 확인한다.3) 지하철 출근길도 두렵다?이태원 참사로 인해 인파가 몰리는 곳의 위험성이 부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