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1. 20년 동안 찾아 헤맸다? 비룡산 하우스 2. 2부 해발 3,000미터! 송쿨호수로 ...
시즌 1 에피소드 781:
1. [저 푸른 초원 위에] 20년 동안 찾아 헤맸다? 비룡산 하우스“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이번에는 직접 집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 그 노하우를 배워보기로 했는데! 과연 오늘은 어떤 집을 찾아갔을까? 오늘 찾아간 곳은 경북 칠곡! 이곳에 20년 동안 찾아 헤맨 땅 위에 집을 지은 분들이 있었으니! 윤일영(61), 김춘실(61) 부부가 바로 그 주인공. 결혼 이후 대구에서 살았다는 두 사람. 신혼부터 마당 넓은 집을 짓고 살고 싶어5년 전 칠곡 비룡산 자락에 그 터를 잡았다는데! 2314㎡(약 700평)의 땅값만 무려 2억 원. 7개월 동안 양옥과 한옥 두 채를 짓게 됐다고 한다. 양옥은 복층 구조로 안방, 거실, 부엌, 화장실, 그리고 2층은 방 2, 화장실, 작은 서재 공간으로 이뤄져 있고 한옥은 본채와 별채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 본채는 방 2, 거실, 부엌, 화장실, 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