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1. 3년째 산속 겨울 별장에서 육아 중 2. 아내의 오른팔이 되어준 사랑꾼 남...
시즌 1 에피소드 2151:
1. [저 푸른 초원 위에] 3년째 산속 겨울 별장에서 육아 중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이번에는 텐트 위 펼쳐지는 겨울 별장을 찾아 나섰다! 경북 경주. 이곳에 3년 째 산속 겨울 별장을 지어 두 아들 육아를 하고 있다는 부부가 있었으니. 박병철(42), 이현정(36) 부부와 두 아들인 박힘찬(9), 박은우(2)가 주인공이다. 첫째인 힘찬이가 3살 때부터 캠핑을 다녔다는데. 사계절 내내 단박만 다니다가 둘째인 은우를 임신하면서 3년 전 첫 장박을 결심하게 됐단다. 울산에서 살고 있어서 집에서 30분 거리인 조용하면서도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산속 캠핑장을 선택하게 됐다고 하는데. 캠핑에 너무 진심이라 출산 3주 전까지 장박지에서 머무르고, 출산 후 37일이 지난 뒤에 둘째와 함께 장박을 즐겨왔다고!올해 역시 3년째 짓다 보니 노하우가 생겼다는 병철 씨. 바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