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커넥트
월간 커넥트 11화
시즌 1 에피소드 11: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악가! 뉴에이지의 거장 유키 구라모토가 전하는 힐링 코로나 블루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음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한 지 어언 2년.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오프라인 거리 두기 공연이 시작됐지만,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함으로 선뜻 공연장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힘들고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힐링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월간 커넥트 를 찾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유키 구라모토! 이 가을, 메마른 감성에 단비를 내려줄 감성 넘치는 공연을 랜선으로 만나본다.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34세에 첫 앨범 발매 후, 360여 개의 곡과 40여 개 앨범 발표! 현재 뉴에이지의 거장이라 불리며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지만, 이 자리에 서기까지 쉽지 않은 길을 걸어온 유키 구라모토.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피아노를 칠 곳이 없어 추운 겨울, 빈 교실에서 홀로 목장갑을 끼고 연습을 하기도 했고, 대학 시절엔 장학금만으로는 생활이 임들어 피아노 연주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는데. 피아노를 전공한 적이 없었지만,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최고의 음악가가 된 그의 드라마 같은 인생사가 공개된다. 일흔에도 도전은 계속된다. , , 등 수많은 명곡을 직접 작곡한 유키 구라모토. 일흔이 된 지금까지 음악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며 여전히 연습하고 싶은 곡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는데. 서정적인 음악을 특화해 아름다운 작은 집을 그려나가고 싶다는 꿈을 밝히기도 했다. 유현준 교수는 건축으로 따지면 설계부터 현장 작업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내는 것이라며 유키 구라모토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완벽함에 경의를 표했다. 언제나 온 마음을 다해 88개의 건반으로 기적을 만드는 음악가, 유키 구라모토의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