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12살에 첫 임신, 15살에 두아들의 엄마. 누가 소녀를 파괴했나?
시즌 1 에피소드 132:
[15살 두 아이의 엄마, 아이들의 친아빠가 “의붓아버지?!” ]전북 익산의 한 동네가 발칵 뒤집혔다. 평화롭던 동네가 술렁이기 시작한건, 3년 전 한 지적장애 모녀가 나타난 뒤부터였는데...! 모녀가 온지 얼마 되지 않아, 딸이 덜컥 “아이”를 가진 것이다. 당시 소녀의 나이는 겨우 12살이었다. 그때부터 동네엔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동네사람들은 의붓아버지가 모녀의 단칸방에 살면서 소녀를 임신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문만 무성할 뿐, 아이의 친부를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선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렇게 모두가 쉬쉬하고 있는 사이.. 지난 2월, 소녀는 또 다시 아들을 낳았다. 첫째 아이를 출산한지 불과 1년 6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15살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소녀의 이름은 “구 하 리”(가명). 이름의 뜻은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었다.[나는 자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의 “친아빠” 자리를 둘러싼 세 남자의 진실공방전!]‘10대 지적장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