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웨이크 보드 신동

13살 웨이크 보드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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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803: 13살 웨이크 보드 신동 [서울특별시]360도 공중 회전은 기본! 물살을 가르며 공중을 날으는 13세 웨이크보드 신동의 시원한 묘기양평의 강가. 어른들과 신장과 체력이 차이나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보드에 오르는 한 꼬마가 있다.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건장한 남자들 사이로 초콜릿 복근 자랑하며 나타난 13살 김윤서 군이다.물살을 헤치며 공중 동작을 선보이는 수상 스포츠의 꽃, 웨이크보드를 즐기는 초등학생 윤서. 중심잡기가 쉽지 않아서 성인들도 기술을 익히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종목이 웨이크보드다. 성인들이 수년 걸려도 해내기 힘든 고난이도 기술을 윤서는 1년 반 만에 해냈다. 백 덤블링은 물론 고난이도 랠리 기술, 순간 이동 하듯 이 파도에서 저 파도로 뛰어넘기 등 가능한 동작만 수십 가지가 된다. 그 중에서도 윤서의 주특기는 보드를 타면서 공중회전을 하는 동작이다. 웨이크보드를 위해 하루에도 왕복 2시간 거리의 연습장을 혼자서 찾아가는 윤서. 이런 열정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