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멀리뛰기 농구3 / 사이클 / 요트경기
시즌 3 에피소드 213:
1. 올림픽의 경기 보조원이 된 빼꼼과 꽁꽁이. 이번에는 멀리뛰기 경기장의 모래를 정리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하지만 빼꼼은 모래를 가지고 모래성을 짓는 일에만 몰두. 꽁꽁이와 다툼을 벌이게 된다. 순간 선수로 참가한 후다닥의 점프로 인해 성은 곧 무너져 없어지게 되는데… 2. 후다닥과 1:1 길거리 농구 경기를 하던 빼꼼은 꽁꽁이와 편을 먹고 2 : 2 하프코트(원코트) 게임을 하게 된다. 하지만 꽁꽁이가 적인지 동료인지 모호한 상황이 이어지고…. 점수차이가 커지자 흥분해 슬램덩크를 시도하는 빼꼼. 결국 골대를 부수고 마는데… 3. 시내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사이클 대회에 참가한 빼꼼과 후다닥. 승부욕에 불타는 빼꼼과 후다닥은 결승전을 먼저 통과하기 위해 서로 반칙을 서슴없이 주고 받게 된다. 마치 반칙이라는 종목의 금메달을 노리는 듯….결국 공동우승을 하자 트로피를 서로 차지하려는 쟁탈전이 이어지고… 4. 요트 경기를 하려는 꽁꽁이를 따라 요트에 승선하게 되는 빼꼼. 처음부터 시작된 실수로 많이 뒤쳐진 빼꼼은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요트 안의 모든 물건을 바다로 내던져 버리는데…하지만 뽑으면 안 되는 무언가를 잘못 뽑아 버린 듯….가라앉기 시작하는 빼꼼의 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