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화 안녕 쩌미문

제16화 안녕 쩌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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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6: 민정이가 블랙쩌미에게 쫓기는 상황을 쩌미문에서 보고있던 민쩌미는 일기장 속 블랙쩌미 그림을 찢어버리지만 블랙쩌미는 아무렇지 않게 민정이의 키링을 빼앗아 쩌미문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그 상황에서 민정이는 자신의 일기장 속 블랙쩌미도 찢어버려 결국 블랙쩌미를 없애버린다. 모든 사건이 해결되자 토끼역장은 자신이 누군인지 민쩌미에게 비밀을 밝히고, 선호와의 오해도 푼 민정이는 다시 방송부에 들어가게 된다. 마지막으로 자고있는 민정이에게 편지를 남기고 떠나는 민쩌미. 토끼역장과도 마지막 인사를 하고 2034년으로 돌아가 자신의 일기장을 버리며 끝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