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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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 객관적인 시선과 비판의식을 가진 정치부 기자 출신 이만섭 전 국회의장 8선 국회의원과 두 번의 국회의장을 지내며 50년 정치인생 내내 뚜렷한 소신과 신념으로 곧고 바른 말만 하던 이만섭은 Mr.쓴소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지금은 정치계 원로가 된 이만섭! 정치인 이만섭의 리더십 발상지 첫 번째 장소 연세대학교 종횡무진~ 활약으로 연세대를 휘저었던 20대 청년 이만섭의 청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세대 명물이 나타났다! 이만섭을 모르면 간첩~!′′ 전교생 중 턱수염을 기른 단 한 명 ′털보 응원단장′으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위했던 청년 이만섭의 청춘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소신있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Mr.쓴소리! 이만섭의 두 번째 장소 50년 정치인생의 출발점 국회 ′′대통령이 부탁해도 안 되는 건 안돼!′′ 상대가 누구든 바르지 못하다면 NO라고 말하던 소신있는 정치인 이만섭! 한때 대선출마를 고민한 적이 있다? 단 한 차례도 대선출마를 하지 않았던 비화까지.. 밖에서는 곧은 소리 서슴지 않던 남자지만, 집에서는 애처가? 딸바보? 그동안 듣지 못했던 인간 이만섭, 정치인 이만섭의 풀 스토리 ′′정의와 양심을 통해 모두 소통하고 화합하는 정신을 길러야 한다!′′ 이 시대 청년들에게 전하는 이만섭의 메세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