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빅 히어로
22화
시즌 1 에피소드 22: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15년 전 뿌리를 내린 ‘느티나무 도서관’! 2억이 넘는 개인재산을 쏟아 부어 도서관을 처음 열고 1999년부터 지금까지 ‘느티나무 도서관’ 운영을 책임져 온 박영숙 관장이 있다. ‘정숙’을 강요하는 대신, 소곤소곤 책 읽는 소리와 이용자들의 편안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낯선 풍경의 도서관!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소액 대출제도까지 마련 돼 있는 진짜 느티나무 같이 다정하고 든든한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