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심마니 딸. 10억 송이꾼 꿈꾸나?

26세 심마니 딸. 10억 송이꾼 꿈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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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69: ■ 연 매출 10억! 송이꾼 가족!가을 산의 보물 송이버섯 철을 맞아 분주한 강원도 양양군! 이곳에 송이버섯 채취 산행을 함께하는 가족이 있다! 20년 경력의 아버지 전성진(64) 씨와 어머니 윤광옥(61) 씨, 그리고 26살 딸 전진여 씨가 그 주인공이다. 1kg당 40만 원을 호가하는 1등급 송이버섯! 가족이 나흘 동안 2억 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라는데, 한 해 동안 무려10억 원의 수익을 낸다는 가족! 기껏해야 채취 기간이 한 달밖에 안 되는 송이버섯은 기후에 따라 그 기간이 더욱 짧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단기간 바쁘게 작업할 수밖에 없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에도 힘들다는데. 왜 가족은 전부 송이꾼이 되었을까?■ 26살, 어린 딸은 왜 산에 가려고 하나?아버지를 닮아 겁이 없고 당찬 성격의 진여 씨! 산에서 길을 잃기도 하고, 넘어져 다치는 일도 빈번하지만 날로 실력이 늘고 있다. 성진 씨는 이런 딸의 자질을 보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주며 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