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화

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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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8: 한해 버려지는 장난감 240만톤! 하지만 대부분 재활용되지 못하고 매립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어린이들의 친구에서 쓰레기로 전락한 애물단지 장난감들... 이 폐장난감에 쓸모 있는 가치를 선물하는 사람이 있다. 22년째 버려지는 장난감을 재활용하는 시민단체를 운영 중인 박준성 대표 버려지는 장난감을 수리하고 다듬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거나 환경을 지키고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분해한다. 또 분해된 장난감 조각들을 활용해 나만의 장난감을 만드는 특별한 수업을 운영중인데...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름다운 상상력을 담은 특별한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놀라운 반전! 그 반전을 만들어내는 주인공, 박준성 대표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