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마당 287화

생생정보마당 28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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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87: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합리적, 실용적 소비가 대세인 요즘! 주택 시장에도 좋은 주거가 비싼 집이라는 공식을 깬 합리적, 실용적 주거공간이 선보이고 있다. 공장에서 생산한 주택의 자재와 부품을 현장으로 운반해 장난감 블록처럼 또는 서랍처럼 공간을 끼워 맞추는 ‘모듈러 주택’은 일반주택보다 시공 기간이 짧고 건축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 안정성 등을 갖춘 친환경 미래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중 국내 최초의 모듈러 아파트인 공공임대주택을 찾아간다. 이뿐만 아니다! 설계부터 세입자들의 의견을 듣고 집을 짓는 공동주택이 있다?!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는 물론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 살 수 있다고. 그중 반려인을 위한 맞춤형 주택을 찾았다. 털 날림 환기장치, 펫 도어, 미끄럼 방지바닥, 조명 등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과 시설을 갖춘 ‘퍼즐 주택’까지 주거문화의 新트렌드를 잇 트렌드 에서 소개한다. 뚝 떨어진 기온과 쌀쌀한 바람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오는 계절, 겨울.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이 겨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설원에서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는 마니아들과 1년에 딱 4개월, 겨울에만 열리는 종합 테마파크, 스키장 사람들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따뜻한 날씨 탓에 스키장 개장이 2주가량 미뤄진 만큼 예년보다 더욱더 만반의 준비로 스키장 개장을 준비했다고 한다. 제설기로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인공눈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키장의 상인들 그리고 스키장의 수호자 패트롤의 모습까지. 과연, 개장 전 스키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개장 전 스키장의 생생한 모습을 에서 담아본다. 겉모습은 애호박인데, 속은 바나나처럼 달콤한 수상한 과일이 있다?! 충청남도 천안의 한 산골 마을. 이곳에 한창 수확에 박차를 가하는 한 농사꾼이 있었으니, 그는 이름도 특이한 옥도령(60) 씨! 그가 수확하는 과일의 정체는 바로 카사바나나?! 카사바나나는 브라질과 쿠바 등 열대 아메리카에서 볼 수 있는 덩굴성 열매로 주로 샐러드, 잼, 주스 등의 재료로 쓰이며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는데. 카사바나나의 생장 온도를 맞추기 위해 24시간 화목난로까지 동원한다는 열혈 농사꾼의 가슴 두근대는 첫 수확의 감동적인 현장을 에서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