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마당 29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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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90: 新! 부자백서 에서는 겨울이면 생각나는 서민 간식 어묵으로 인생 역전을 일궜다는 新부자를 찾아간다. 매주 주말이면 전국에서 몰려온 손님들로 장관을 이룬다는 인천의 한 수제 어묵집. 특히 이곳은 어묵 하나당 단돈 1천 원대를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더 유명한데.새우부터 고추, 깻잎에 치즈까지~남녀노소 입맛 사로잡는 각종 재료 넣은 어묵 종류만 무려 12가지! 덕분에 40년간 수제어묵과 함께 해왔다는 新부자 이윤행 씨의 연 매출은 무려 3억 원 이상! 더군다나 단 1분에 12개의 어묵을 손질하고 튀겨내는 손기술은 두 번, 세 번 봐도 신기하기만 한데.지나가던 손님도 발걸음 멈추고, 긴 줄에 서서 기다리던 손님도 지루하지 않으니 일석이조!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서민 간식 수제 어묵은 쉽게 사 먹을 수 있도록 훈훈한 가격 유지하겠다는 新부자.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일어나게 해 준 수제 어묵과 평생 함께하겠다는 이윤행 씨를 찾아가 그의 마음씨처럼 따끈따끈한 수제어묵과 성공 스토리를 알아본다. 에서는 취미로 즐기는 한편 돈도 벌 수 있는 수상한 식물에 대해 알아본다. 한파주의보가 내린 추운 주말, 이른 아침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백 명의 사람이 서울 양재동으로 몰려들었는데. 바로 춘란 경매 때문! 취미 삼아 기른 춘란이 수백만 원부터 수천만 원까지 낙찰되며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올랐다. 춘란 경매에 참여하기 위해 청주에서 올라온 신상근 씨도 취미로 키운 춘란들로 매년 억대의 수입을 얻고 있다. 춘란으로 억대 수입을 벌어들이는 특별한 비법은 뭘까? 취미를 넘어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을 받는 춘란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추운 칼바람을 맞으며 산길을 헤매는 사람이 있으니. 그 수상한 사람은 바로 목공예가 차강욱 씨. 차강욱 씨는 나무를 잘라 속을 파고 깎고 다듬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그 정체는 바로 다육식물을 심은 나무 화분! 나무에 쏙 들어간 다육식물은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역할도 톡톡히 해서 플리마켓과 박람회에서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고. 취미로 즐기고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큰 재미를 주는 수상한 식물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에서는 겨울 밥상에 건강을 더해줄 천연 조미료에 대해서 알아본다. 화학물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요즘. 이론적으로는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혀진 화학조미료지만, 그럼에도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천연 식재료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천연 조미료를 만들기 위해 꼭 여러 가지 식재료를 살 필요는 없다?! 일상에서 요리하다가 버려지는 채소 껍질, 버섯 밑동 등으로도 각종 천연 조미료를 만들 수 있다고. 천연 조미료 1호 명인으로 알려진 박상혜 명인을 찾아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천연 조미료와 그 응용법에 대해 알아보고, 스튜디오에는 김정은 식품영양학 교수를 초대해 천연 조미료가 내 몸에 끼치는 영향과 음식별, 건강 상태별 천연 조미료 궁합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