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마라톤2 / 펜싱 / 펠로타

배드민턴 마라톤2 / 펜싱 / 펠로타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TVING
시즌 3 에피소드 203: 1. 서로에게 최악(?)이자 최고의 라이벌인 빼꼼과 후다닥. 배드민턴 경기를 하게 되고 늘 그렇듯 점수와 승부에 연연하는데….갑자기 날아든 나비 때문에 점수가 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자 점수 문제로 옥신각신 하던 그들은 결국 …. 2. 마라톤에 참가, 20 Km 지점을 넘어서며 지칠 대로 지친 빼꼼은 급수대에서 잠시 쉬며 갈증을 풀어보려 하는데….하지만 모두가 목이 말라 하는 상황….빼꼼을 지나치는 다른 선수들(후다닥, 꽁꽁이)을 피해 마음 편히 물을 마실 수 있을지? 과연 빼꼼은 우승할 수 있을지? 3. 자신이 최고의 펜싱 선수라고 굳게 믿고 있는 듯한 빼꼼. 한편 꽁꽁이 또한 누가 진정한 최고인지를 알려 주겠다는 듯 빼꼼에게 도전을 하게 되는데…펜싱칼 마저 무거워 잘 들지 못하는 꽁꽁이를 가소롭게 무시해 버리는 빼꼼. 하지만 승부는? 4. 유럽인들의 전통적인 공놀이 중 하나인 펠로타 게임을 하는 빼꼼. 공을 벽에 튕겨 잡는 대신 꽁꽁이를 맞추는데 희열을 느끼는지 장난을 계속 치는데….결국 흥분한 빼꼼은 지나친 승부욕에 경기장 시설들을 하나 둘 파손시키기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