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화

345화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TVING
시즌 1 에피소드 345: 新! 부자백서 에서는 반건조 생선구이로 억대 신화를 올린 우민수(38), 안미정(55) 신부자를 찾아간다.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경상남도 통영! 볼거리, 놀 거리도 많은 이곳에 관광객들을 사로잡은 식당이 있었으니, 바로 신부자의 식당이다. 신부자가 대접하는 음식은 바로 반건조 생선구이! 흔하디흔한 반건조 생선이지만, 그 맛과 정성만큼은 다른 곳과 다르다는데. 먼저 소금으로 한 마리 한 마리 일일이 간을 한 후, 8시간을 숙성시킨다. 그 후 온‧습도를 맞춰 2~3일 반건조를 해준다고. 건조된 생선은 굽기 전에 한 번 쪄내는데, 덕분에 더 촉촉하고 쫀득한 맛을 자랑한다. 게다가 생선을 발라 먹기 힘들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전부 생선을 손질해준다는데 덕분에 언제나 인산인해인 신부자의 식당! 지금은 성공의 대로를 걷고 있지만, 사실 몇 년 전만 해도 사고를 당해 절망에 빠져있었다는데 역경을 이겨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신부자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수상한 수요일 에서는 기존의 상식을 깬 수상한 현장에 대해 알아본다. 대한민국 예식장 평균 결혼식 시간 1시간! 그러나 시작하는 시간은 있어도 끝나는 시간은 없는 수상한 결혼식이 있다는데. 정체는 바로 상하농원 결혼식! 이곳은 1일 1예식으로 정해진 시간에 쫓기지 않는 예식 진행이 가능하다고. 그렇기 때문에 신랑 신부만의 취향을 살려 예식장소를 꾸미고 예식운영 역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게다가 밖으로 나가면 높은 산과 넓은 농원이 펼쳐진 자연경관이 있어 소풍 온 듯 즐기는 예식을 할 수 있다는데. 시간에 상관없이 신랑 신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 수상한 결혼식을 찾아가 본다. 지글지글 불판 위에 익어가는 소리만 들어도 군침이 나오는 삼겹살!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음식 중 하나인데. 하지만 삼겹살은 집에서 구워 먹을 경우 냄새, 기름, 연기 때문에 뒤처리가 쉽지 않아서 가볍게 즐기기 힘든 먹거리다. 그런데 이 모든 불편함을 해소한 불판 하나 없는 수상한 삼겹살집이 있다고. 주문만 하면 갓 구워진 맛있는 삼겹살을 집으로 가져다준다는데. 밖에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게다가 혼밥족을 위하여 1인분도 주문할 수 있어 1인 가구 고객들도 마음 편히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는데. 불판 NO! 냄새 NO! 깨끗하고 간편하게 먹는 삼겹살집을 추적해본다. 취업 시크릿 워킹맘, 홀로서기 아닌 함께 서기! 경단녀 탈출에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워킹맘을 배려하는 기업의 환경! 결국, 주변의 도움 없이는 워킹맘도 슈퍼맘도 될 수 없다. 육아와 살림을 ‘함께’하는 가정의 분위기와 회사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엄마’인 직원을 배려할 수 있는 기업의 분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우리 주변의 많은 경단녀들을 위해 기업과 가족들을 어떻게 뒷받침 되어야 할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