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
35화
시즌 1 에피소드 35:
수지에게 그런 검사까지 받게 했다는 사실에 분노를 터뜨리는 최여사. 그 일로 정은까지 그간의 의심을 풀게 되지만 선우만은 마음이 무거워진다. 수지를 보호하기 위해 검사 결과까지 조작했지만 그로 인해 수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은 끝내 표현할 수 없게 된 것이 못내 안타깝기만 하고... 검사 결과를 믿지 못하고 수지의 주변을 배회하던 준수는 선우의 태도에서 뭔가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