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정보마당
생생정보마당 383화
시즌 1 에피소드 383:
新! 부자백서 에서는 4색 인절미로 억대 매출을 올린 가족을 찾아간다. 인절미 하면 떠오르는 평범한 비주얼은 가라! 맛과 비주얼로 SNS를 사로잡고 있는 인절미가 떴다?! 남들과 다른 비주얼의 인절미로 차별을 꾀했다는 오늘의 신부자 박영기(63), 김미숙(60), 박성훈(36) 가족. 신부자 가족이 만들어 내는 인절미는 바로 4색 인절미! 단호박, 자색 고구마, 딸기, 쑥 네 가지 재료를 듬뿍 넣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알록달록한 색깔 덕분에 비주얼까지 훌륭하다. 또 콩가루를 따로 제공하여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4색 인절미, 캔디떡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신부자의 떡집! 평범하던 떡집이 유명세를 타게 된 것은 바로 SNS 덕분이라는데. 독특한 비주얼로 마음을 사로잡은 가족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본다! 에서는 1년에 딱 한 번 볼 수 있다는 고패삼에 대해 알아본다. 산삼은 몇십 년 이상 오래될수록 좋은 것이라는 편견을 깨줄 봄을 알리는 첫 산삼 고패삼이 떴다. 춘절삼이라고도 불리는 이것은 잎이 올라오는 시기에 채취한 첫 산삼으로 잎과 줄기, 뿌리를 모두 다 복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산삼의 모든 성분을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산삼의 효능인 원기회복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폐 기능 강화, 면역력 증진까지 도와준다. 산삼의 모든 효능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봄을 알리는 귀한 첫 손님! 단 며칠 동안만 찾을 수 있는 그해 첫 산삼인 고패삼을 추적해본다. 에서는 건강하고 간편하게 사용하는 천연 조미료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 ‘원물’이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각종 시판재료들이 있지만 알고 보면 첨가물 범벅이라는 사실! 마음 편하게 내 가족을 위한 조미료를 직접 만들고 싶지만 감칠맛이 난다는 재료를 아무리 넣어도 맛을 제대로 내기란 무척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다시마 멸치는 기본이며 무말랭이, 북엇가루를 이용한 조미료 만들기와 아이들을 위한 라면스프 만드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한다. 건강한 건 맛이 없고, 천연 조미료는 번거롭다는 편견을 깨줄 알짜 정보를 에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