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화

4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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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08: 원조 미녀 개그우먼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개그우먼 문영미! 그러나 지금은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혈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 특히 그녀가 가진 지병은 뇌졸중을 일으키는 주 위험 인자라고 하는데... 요즘같이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흔히 사람들은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만 혈관 건강에 신경을 쓰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름철 더위 역시 추위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혈관 건강의 적이라고 한다. 평소 문영미는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뇌졸중 예방법을 시행하고 있다는데... 균형 잡힌 식습관과 운동은 기본!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한 문영미의 또 다른 특별한 방법을 톡톡 성공 플러스 에서 전격 공개한다. 오늘 왕진 가방 주인공은 충북 청주에 사는 이이규(75세) 씨! 이규 씨는 시집와서 지금까지 온갖 고생을 하며 살아왔다. 시부모와 시가 식구 7남매, 그리고 슬하의 자식 3남매를 키우느라 정신을 차릴 틈이 없었다고. 이제 자식들도 다 키우고 부부 둘이서 오순도순 살아볼까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찾아온 남편의 폐암 선고는 이규 씨를 더욱더 힘들게 만들었다. 이규 씨는 지난 날 고생 때문에 허리가 굽어 남편을 보살피기 힘든 상황! 평생 속을 썩인 남편이지만, 투병하는 모습을 보니 더 잘 챙겨줄 수 없어 미안하기만 하다. 그런 이규 씨를 보는 남편 정재은(77세) 씨의 마음도 편치 않다. 젊은 날 아내 혼자 고생하게 만든 것이 미안한 재은 씨. 오히려 건강했던 예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하면서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아내의 굽은 허리를 볼 때마다 지난 날이 생각나 후회가 막심하다고 하는데...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아 남편 재은 씨가 왕진 가방 에 사연을 신청했다! ‘평생 나때문에 고생만 한 우리 아내 허리 좀 펴주시오’ 자신의 아픈 몸보다 서로를 더 걱정하는 노부부의 아름다운 황혼을 왕진 가방 에서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