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정보마당
생생정보마당 439화
시즌 1 에피소드 439:
′′ 뭐야? 뭐야! 에서는 더위잡는 일등공신 ‘얼음’에 대해 알아본다. 서울 한복판에 있는 남대문이 대전에도 있다는 황당한 제보! 직접 봤다는 인물을 따라나선 제작진. 그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남대문을 볼 수 있었다. 이름하여 얼음으로 만든 남대문! 하트 모양부터 독수리, 그리고 글씨 조각까지 얼음만 있으면 못 만드는 게 없다. 작품용 얼음부터 식용얼음까지 만드는 얼음 공장도 이맘때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정수된 물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24시간 공기를 불어 넣어 줘야 완성된다는 투명한 크리스털 얼음! 하루 제작되는 양만 8t이라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얼음으로 집에서도 실내온도를 쉽게 낮출 수 있고, 5분 만에 살얼음 육수도 만들 수 있다는데. 얼음의 제조공정부터 다양한 활용법까지 에서 공개한다. 프랑스에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 정보 안내서 ‘미슐랭 가이드’가 있다면, 한국 MBN ‘생생 정보마당’에는 가 있다. 동네 어르신으로부터 오래된 맛집을 추천받는 형태의 이 코너에서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3대째 내려오는 평양냉면 맛집을 소개한다. 이곳은 평안북도 강계에서 냉면을 만들던 할아버지의 비법이 아버지에서 아들에게까지 이어지며 무려 80년 넘는 전통의 맛을 자랑한다. 긴 역사만큼 깊은 맛이 느껴진다는 이 집의 비밀은 육수와 면에 있다. 직접 담가 숙성시킨 동치미 국물과 간장으로 간을 하고 양지와 사태로 우려낸 고기 육수의 황금비율로 만들어낸 묵직한 맛과 진한 빛깔의 육수! 두 가지 메밀을 사용해 만든 질기지도 무르지도 않은 면! 이 특별한 비법으로 오랜 단골들에게 사랑받아온 ‘평택시의 3대째 내려오는 평양냉면’ 맛집을 에서 안내한다. 에서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다. 강릉시에 있는 안목해변을 찾아 카페거리를 둘러보는 한편, 속초시의 물회 집을 찾았다는데. 이번 편에서 ‘이재훈 셰프’와 ‘아비가일’은 식당의 일일 도우미로 나서 주변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 이들은 무사히 일일 도우미를 끝내고 푸짐한 해산물 한 상을 맛볼 수 있을까? 에서 공개한다. 에서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축제와 코믹한 한국형 재난 영화를 준비했다.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기는 것은 물론, 독특한 배를 제작해 강에 띄우는 콘테스트가 열리는 ‘물의나라화천 쪽배축제’와 맨손으로 은어를 잡고, 다양한 은어 요리를 맛보는 ‘봉화은어축제를 소개한다. 또,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유쾌하게 그린 재난 탈출 액션극 ‘엑시트’가 올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 친구, 연인, 가족과 알찬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가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