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48화
시즌 1 에피소드 48:
# 대한민국엔 5천만 햄릿이 산다 17세기 햄릿은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고, 21세기 햄릿은 “짜장이냐, 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 시대의 햄릿, 결정장애의 덫에 걸리다! “사표는 늘 품에 있는데... 회사 그만둘까, 말까?” “결혼할지, 말지. 또 이혼할지, 말지” “나는 매번 고민해요. 오 마이 갓 출연할까, 말까” 어떤 옷을 입을 지부터 어떤 인생을 살 지까지! 당신의 결점 없는 인생을 위한 종교인들의 선택해드림 서비스! #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선택 후 뒤따르는 후회로 오늘 밤도 이불킥! 더 좋은 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곤두박질치는 선택에 대한 만족감 인생의 시행착오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종교 물정은 알아도 세상 물정은 모르는 그들을 향한 세상인의 한 방 한 수 위 댓글 ? 영원한 난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점심시간 눈치 게임! 부장님은 짜장면, 대리님도 짜장면.. 막내야~ 너는? ? 비 오다가, 눈 오다가... 신도 결정장애? # 인생이라는 사막에서 북극성을 찾다 선택과 후회의 연속인 인생 삶이 흔들리고 판단이 흐릿할 때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나침반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할까? 그리고 그 나침반이 가리키고 있는 내 인생의 목적지는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