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정보마당
생생정보마당 493화
시즌 1 에피소드 493:
뭐야? 뭐야! 아직도 있다! 에서는 그때 그 시절~ 오천만의 베스트셀러! 보는 순간 저절로 지난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면서 지금까지도 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물건들의 탄생 과정과 만드는 이들의 땀과 노력을 소개한다. 그 옛날 별다른 장난감이 없는 시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바둑판! 중국에서 제작될 것 같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다고! 그 탄생지를 찾아가 보니 거북이 모양부터 다양한 모양이 있는데! 나무 종류, 무늬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우선 10년 이상 건조한 나무를 하나를 자른 후 칠 작업을 거쳐서 가로세로 19줄을 일일이 그려주기까지! 모든 과정이 사람의 손을 거치는 까다로운 작업이다. 바둑판의 탄생 과정을 통해 만드는 이의 땀과 열정을 엿본다. 60년대, 청계천 변을 따라 판자촌이 형성되어 있었다. 그 수많은 판자 중에는 유독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었으니, 홍어 횟집. 당시 남쪽 지방 사람들만 알던 홍어회를 서울 사람들에게 선보이면서 너도나도 이 홍어 횟집으로 모여들어 홍어를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였다. 세월이 흘러, 초대 사장님 혼자였던 가게는 2대 사장인 아들이 합세하고, 가게는 이사를 하면서 내부 설비도 신식으로 바꿨지만, 옛날 그 맛을 잊지 못한 단골들은 여전히 이곳을 찾는다. 홍어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 볏짚과 강진표 솔잎을 넣고 장인이 만든 항아리에 숙성시킨다. 홍어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행여 홍어를 못 먹는 손님이 있을까, 단계별로 숙성 시켜 톡 쏘는 맛의 강약을 조절했다. 직접 담가 묵힌 묵은지 한 점에 보쌈 고기 한 점 올리고, 잘 삭힌 홍어를 올려 먹는 홍어 삼합은 어떤 맛일까? 초대 사장인 어머니와 2대 사장인 아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홍어 횟집을 에서 만나본다. 에서는 충청북도 제천을 찾았다. 이번 편에서는 황하늘 셰프가 출연해 제천의 명소인 청풍호 둘러보기를 비롯해 약초로도 유명한 역전한마음시장을 방문, 이날 열린 오일장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담아냈다는 후문. 여기에 깔끔하고 정갈한 백반 정식이 주메뉴라는 오늘의 식당에서 온몸이 건강해지는 음식을 경험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음식이었을지 에서 공개한다. 에서는 싸고 질 좋은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는 와 함께 세계 속 한민족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를 소개한다. 또한, 배우 선우선과 소울 메이트 열두 고양이의 두근두근 첫 세상 여행기 ‘오늘도 위위’를 알아볼 예정이다. 이번 주 알찬 주말을 보내고 싶다면 를 추천한다. 이 준비한 풍성한 소식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10시 40분, MBN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