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주먹이 운다2 5화
시즌 2 에피소드 5:
싸움의 고수를 찾기 위한 고수 5회 ′경상도편′ 외출조차 두려워했던 140kg 거구남과 보육원에서 격투가의 꿈을 키운 태권 소년 등 열정 넘치는 경상도 남자들의 이유 있는 도전! 주먹 하나로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스페셜 판정단!어둠의 세계를 한 손에 쓸어 담은 전직 주먹,‘용팔이′ 김용남과 한국 권투 중흥기를 이끌었던 88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광선! ‘현직 경찰’의 도전을 평가하게 된 전직 주먹! 경상도를 주름잡은 구미짱 vs. 대구짱! 그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