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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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 현빈도 따라한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의 주인공이자 한국 코미디계의 대부, 영원한 현역 구봉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바보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던 그의 시작은 사실 악극단 연주자였다고 하는데... 청년 시절 겪어야 했던 전쟁과 피난. 미아리 고개에서 인민군의 총과 맞닥뜨린 위험천만, 일촉즉발의 상황!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에도 번쩍이는 순발력으로 무사히 도망친 그만의 탈출 방법은? '이거 바꿔줘~' 빨간의자에 정여사가 나타났다! 멀쩡한 선풍기를 바꿔달라는 진상 손님은 이렇게 퇴치하세요~ 즉흥 개그의 신 구봉서가 전하는 정여사 퇴치법! 요즘 개그는 말이 빠르고 따라가기가 힘들다? "원래 근본이 뭔지 알아야 되겠단 말이야" 후배 개그맨들에게 전하는 개그의 신의 면도칼 같은 지적! 3차원(?) 세계에서 깜짝 등장한 자칭 구봉서의 수행비서관은 누구?! 구봉서의 은퇴와 죽음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은? 구봉서의 웃기고도 슬픈 60년 코미디 인생이 시작됩니다. 12월 17일 화요일 밤 8시 코디미언 구봉서의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