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경보 모터 레이싱 / 체스 / 골볼
시즌 3 에피소드 206:
1. 밖에 나가는 것이 별로 내키지 않는 듯 TV시청에만 몰두하려는 빼꼼. 후다닥이 리모컨을 가지고 사라져 버리자 어쩔 수 없이 운동장으로 나오게 된 빼꼼. 후다닥이 초콜릿으로 유혹하며 빼꼼에게 경보를 가르쳐 보려 하지만 틈만 나면 후다닥을 골탕 먹이려는 빼꼼 2. 빼꼼과 도도, 그리고 후다닥이 스릴 넘치는 F1경기를 펼치고 있다.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이는 그들의 숨가쁜 레이스가 이어지고 마지막 순간까지 우승자를 점치기가 쉽지 않은 긴박한 승부가 펼쳐진다. 빼꼼은 자신을 앞서려는 후다닥을 상대로 반칙을 범해 따돌려 보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차가 고장 나는 상황이 발생을 하고… 3. 진지한 모습으로 체스 게임을 연구하는 듯한 빼꼼. 혼자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것을 본 콩콩이가 상대를 해주려는 듯…. 하지만 역시 어설픈 승부욕이 발동을 하면서 서로는 상대가 알아채지 못하게 꼼수를 부려보는데…… 4. 골볼이라는 새로운 구기 종목을 경험하게 된 도도. 빼꼼에게 눈을 가려야 하는 경기의 기본 수칙을 알려 주려 안대를 건네지만 빼꼼은 안대를 쓰자 이내 잠들어 버리고….다시 깨워 경기를 가르쳐 보는 도도. 하지만 빼꼼은 시원하게 자살 골을 넣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