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
8화
시즌 2 에피소드 8:
‘뭉치지 말고 헤어져라?!’ 어마무시한(?) 혜택을 위한 개인미션 시작! 미깔레스와의 아쉬운 이별 후, 그리스의 중심! 아테네로 향하는 아이들! 그런데! 그들 앞에 또 다른 미션이 주어졌다?! 100분 안에! 사진 속 크레타섬의 숨겨진 명소를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은 후 미궁 속의 괴물 미노타우르스가 갇혀 있던 곳으로 모여라! 입이 떡~~ 벌어지는 혜택 앞에서 미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 하지만... 똥(?) 밟은 화리, 이리저리 헤매는 수정, 믿음직했던 맏형 성재의 멘붕..! 심지어.. 선호 담당 카메라 감독의 갑작스런 촬영 포기 선언까지?! 대체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과연 아이들은 엄청난 혜택을 거머쥘 수 있을까? 아테네 숙소로 찾아가는 으슥한 밤길.. ‘둥.탈’ 사상 최대 위기 봉착?! 아테네에 도착한 아이들! 어느 새 어둠이 내려 캄캄하기만 한데! 대명이의 휴대폰 맵에 의지해 직접 예약한 숙소를 찾는 아이들! 하지만.. 걸어도 줄어들지 않는 마의 13분! 다치고 피나고.. 부상자 속출까지!! 으슥한 골목에서 아이들을 위협하는 검은 그림자의 정체는...?!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아테네의 밤거리..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숙소에 도착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