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9살 볼링 신동
시즌 1 에피소드 986:
9살 볼링 신동 [경상남도 거창군]자유자재로 공을 굴리는 볼링 신동대단한 실력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볼링장. 그곳에서 볼링공을 들기도 벅차 보이는 작은 체구의 소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 본격적인 실력 확인에 들어가자마자 단번에 스트라이크를 치는 아이! 그것도 연속으로 친다?! 굴렸다 하면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볼링 신동 신지효(9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어떤 방향도 문제없다! 그 어렵다는 스페어 처리도 말끔하게 해내는데. 스스로 터득해낸 독특한 자세로 공을 굴리는 지효. 볼링깨나 치는 성인과 맞붙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실력의 소유자인데. 지효의 실력을 제대로 검증하기 위해 준비한 제작진의 깜짝 미션도 거뜬! 곡선으로 설치된 장애물을 단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완벽히 스트라이크를 쳐 내는데!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해, 백일 무렵 큰 수술을 받았다는 지효. 늘 걱정뿐인 아들이었지만 볼링을 접한 후부터는 강철 체력을 자랑한다고. 볼링을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볼링 신동 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