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갓
9화
시즌 1 에피소드 9:
1. 신부 목사 스님, 책임지고 옷 벗을 뻔? ‘제가 책임지고 옷 벗겠습니다!’ 종교인들이 옷 벗을 뻔한 위기는 언제일까? “라면 먹다 걸리면 하느님의 뜻?” MSG의 유혹에 빠져 조직을 내려놓고 장가 갈 뻔한(?) 홍창진 신부 “미모의 여인과 마지막 선을 넘어갔더라면...” 프랑스 여인의 유혹에 빠져 세속인이 될 뻔(?)한 마가 스님 “지난주에 아예 옷 벗었어요” 세상의 중심에서 자유를 외치다! 개신교 프리덤~ 인명진 목사 종교 3인의 ‘벗으라면 벗겠어요~’ 책임 진 사연은? 2. 1인 多책임, 책임이 차고 넘친다. 직원 해고, 어쩔 수 없는 선택, CEO의 책임 유학 보내고, 전세 값 얻어주고... 자녀는 부모의 업?, 부모의 책임. 사랑하지만 결혼은 아직... 연인의 책임. 동생들을 자식처럼 하나하나 챙겨야... 장녀의 책임.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한 사람에게 맡겨진 과중한 책임의 무게...당신은 모두 책임지고 있습니까? 3. 책임 붕괴, 진짜 범인은 누구? 2월 17일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부실공사 및 관리소홀의 책임. 10월 17일 판교 환풍구 붕괴. 시공 및 안전, 기준부재의 책임. ‘나 몰라라’ 책임만 있고 ‘누구든’ 책임자는 없고...책임이 붕괴된 2014년 우리의 목표는 살.아.남.기? 책임을 다했다면 살릴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커녕 워리(worry)나라가 된 대한민국, 책임지고 살아남을 방법은?